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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뉴스레터(4월호)
부서명
건강증진과
등록일
2022-04-13
작성자
박선미 ( T. 053-668-3188)
조회
79
□혈관 건강을 위한 ‘당류 줄이기’ 습관 바꾸기 프로젝트
   -설탕 덜고! 건강 더하고!
당류는 탄수화물의 일종이며 1g 당 4kcal의 에너지를 내는 우리 몸의 에너지공급원으로 
특히,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당류는 과일, 우유 등에 천연적으로 들어있는 천연당과 음식을 조리할 때, 식품을 만들 때 첨가되는 
첨가당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우리 몸의 에너지원을 사용하고 남은 당류는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과잉 섭취 시 비만, 고혈압 등 만성질환 발생위험율을 높입니다.
19세 이상 당류 섭취량은 58.1g이며, 특히 10~18세의 경우 70.2g으로 높은편입니다. 
주로 과일류, 음료류, 우유류를 통해 당을 섭취하는 양이 상대적으로높은 편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류는 1일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20% 이내로 제한하고 있으며, 가공 및 조리시 첨가되는 첨가당은 
1일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2,000kcal 기준50g/일) 이내로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출처 : 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2020년 국민건강통계, 국민건강영양조사(질병관리청)


□ 당류와 질병과의 관계
 -과잉섭취 시 비만, 고혈압 등 만성질환 발생위험 증가
  (충치, 당뇨, 비만, 고혈압 ↑)


□ 설탕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
(아래 문항 중 나에게 해당되는 것은 몇 개 인가요?)

 ☑식사 후 단맛의 간식(과자, 아이스크림)을 찾게 된다.
 ☑주변에 항상 간식이 구비되어 있다.
 ☑가끔 지나칠 정도로 단 음식이 먹고 싶다.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기운이 없는 날이 있다.
 ☑물 대신 청량음료나 단 음료들을 주로 마신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을 보면 배가 불러도 먹고 싶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먹어야 풀린다.
 ☑하루라도 단 음식을 먹지 않으면 집중력이 흐려진다.
 ☑예전과 비슷하게 먹고 있는데도 더욱 많은 양의 단 음식을 먹고 싶다.


☞자가진단 테스트 결과
0~2개: 정상(설탕 중독이해당되지 않음)
3~5개: 설탕 중독 의심(설탕 중독을 의심해야 되는 단계)
6~8개: 설탕 중독 위험(설탕 중독 위험 및 식습관 개선 필요 단계)
9~10개: 설탕 중독 심각(식습관 개선 및 설탕 제한 필요 단계)
출처 : 한국건강관리협회 메디 체크


□ 당류를 줄이는 습관 바꾸기 5가지

1. 갈증이 날 때는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시자.
2.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는 영양표시를 확인해 당류가 적은 제품을 선택하자.
3. 외식 후에는 단맛이 나는 후식을 먹지말자.
4. 조리 할 때는 설탕, 물엿 등 단순당 대신 양파, 파 등의 식품자체에서 단맛이 나는 식재료를 사용하자.
5.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이용하자.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꼭 기억해 주세요!!
당류를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혈관 건강을 위해 오늘부터 당류가 많은 가공식품을 줄여보세요!


건강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시민건강놀이터 콜센터 1688-2998로 전화주세요.
첨부파일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보건과
전화번호
최근자료수정일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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