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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뉴스레터(12월호)
부서명
건강증진과
등록일
2021-12-03
작성자
공지현 ( T. 053-668-3189)
조회
140
<코로나19시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심근경색 바로 알기」>


❍ 심근경색이란?
심장의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겨 점점 커지게 되어 혈관이 좁아져 혈류 장애를 일으켜 협심증을 야기하고, 완전히 막히게 되면 심근경색증을 초래하게 되며 특히, 30분 이상 지속되는 가슴통증과 함께 땀이 날때는 급성 심근경색을 강력히 의심할 수 있습니다.
* 심장은 혈액을 온몸으로 내보내는 일을 하므로 심장 근육은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야만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합니다.
* 동맥경화증은 혈관의 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어 혈관 내부의 지름을 좁게 만들며, 좁아진 혈관으로 인해 혈류에 장애를 초래하는 혈관질환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정보포털)

2020년 대구광역시의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59.6%(전국 50.6%)로 2019년 55.9%보다 3.7%p 증가하였지만, 대구광역시의 인구 10만명 당 심장질환 사망률은 35.0명(전국 29.4명)으로 높게 나타나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지역사회 건강조사 2021,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2021)

❍ 심근경색 조기증상
∎ 갑작스런 가슴통증
∎ 식은땀‧현기증‧일부 심한 구토
∎ 호흡곤란
∎ 통증 확산(목‧등‧왼팔과 어깨)

❍ 심근경색의 위험요인
∎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
∎ 당뇨병이 있는 경우
∎ 심뇌혈관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고혈압이 있는 경우
∎ 신체활동이 부족한 경우
∎ 흡연하는 경우
∎ 과체중인 경우


❍ 심근경색,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심근경색, 시간이 생명입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최대한 빨리,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의심하고 >> 119 누르고 >> 응급실로

①지체 없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②가장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③직접 운전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심근경색! 시간이 생명입니다.
조기증상 발생 시 119에 도움 요청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하세요!
첨부파일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보건과
전화번호
최근자료수정일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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