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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국민행동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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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정에서의 응급처치

응급정보의 확인

  • 말을 걸어보거나 가볍게 꼬집어 보아 통증(자극)에 대한 반응을 알아보고 동공의 크기, 호흡 정도 맥박과 출혈 여부를 확인 합니다.
  • 큰 출혈이 있으면 재빨리 지혈시키면서 의식, 호흡과 순환 상태의 이상 유무를 살펴 봅니다.

의식을 잃었을 때(기도확보)

  • 옆으로 눕혀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면서 위로 향한 쪽의 무릎을 약간 앞으로 굽혀 줍니다. 팔은 자연스런 위치에 놓고 베개는 하지 않고 턱은 약간 앞으로 나오게 해줍니다.
  • 기도 확보는 목의 뒤쪽에 손을 대고 턱을 들어 올려 머리를 뒤로 젖히는데(두부후굴법), 이 방법으로 했을 때 잘 되지 않거나 인공 호흡을 실시할 때에는 어깨밑에 두께 20cm 정도 되는 베개(쿠션, 수건도 가능)를 놓고 머리를 뒤로 젖히게 해도 됩니다.

인공호흡

  • 처치자의 입으로 환자의 입주위를 덮어씌우듯 밀착시켜 환자의 가슴이 가볍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숨을 불어넣습니다.
  • 입을 통한 인공호흡이 어려운 경우는 턱을 앞으로 돌출시켜 기도를 열고 아랫턱을 들어올려 환자의 입술을 닫고 심호흡을 하고 나서 처치자의 입술로 환자의 코를 둘러싸면서 덮어 숨을 불어넣은후, 입을 코에서 떼 환자의 닫힌 입을 엽니다.

※기도확보시에는 필요하면 손가락이나 손수건으로 입안의 피,침이나 기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심마사지법

  • 환자를 위로 보게 눕히고 겨드랑이 근처에 처치자의 양무릎이 오게끔 하고 처치자의 손 바닥을 환자 가슴의 중앙보다 약간 아래쪽에 놓고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갭니다.
  • 처치자의 허리를 펴고 상반신의 체중을 얹어 흉골을 3~5cm정도 내리누른후 곧 늦추어 주는데, 이동작을 1분간 약 60~80회로 심박동이 확인될 때까지 계속합니다.

출혈이 많을 때

  • 다리와 발에 큰 출혈이 있을 때는
    • 폭 5cm 정도의 천을 사용 하여 지혈대를 만들고 출혈 부위의 약간 위까지(심장쪽) 지혈대 천을 말아올려 막대(지혈봉)를 관통시켜 끌어 올리듯이 돌립니다.
    • 피가 멈추었다면 막대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지혈대 위쪽에 잘 보이게끔 지혈시각을 적어 놓습니다.
  • 팔과 손에 큰 출혈이 있을 때는
    • 폭 5cm 정도의 천을 사용 하여 지혈대를 만들고 출혈 부위의 약간 위까지(심장쪽) 지혈대 천을 말아올려 막대(지혈봉)를 관통시켜 끌어 올리듯이 돌립니다.
    • 피가 멈추었다면 막대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지혈대 위쪽에 잘 보이게끔 지혈시각을 적어 놓습니다.

심장쇠약이나 전색이 있을 때

  • 전색(혈관에 생긴 피떡 등이 떨어져 작은 혈관을 막는 증상) 이나 급성 심장병이 일어났을 때는 반신을 일으켜 뒤에 기대도록 합니다(반기좌위나 기좌위). 호흡이 곤란할 때 이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체위입니다.
  • 의식이 없고 가슴이나 얼굴에 상처가 있을 때는 옆으로 눕힙니다(반복와위). 이 체위에서 턱을 약간 앞으로 나오게 해주면 기도를 쉽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체위는 분비물이 폐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얼굴이나 입안에 상처가 있을 때에도 이 체위가 바람직합니다.
  • 가슴 한쪽에 외상을 입어 폐나 흉막에 상처가 있을 때에는 상처쪽을 밑으로 가게 하여 눕힙니다.

마실 것을 주는 방법

  • 마실 것을 줄 때는 정수된 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소량씩 나누어 마시게 합니다. 누워서 마시게 할 때는 윗몸을 약간 일으켜 세워 간호자의 팔로 지지해 줍니다.
  • 의식이 없을 때, 메스껍거나 구토할 때, 배에 깊은 상처가 있거나 심한 복통이 있을 때에는 마시게 하지 않습니다. 또한 곧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을 때에는 마시게 해선 안됩니다. 수술시 구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 심한 쇼크상태거나 의식이 있더라도 몽롱한 상태일 때에 마시게 하면 목의 이상반응으로 잘못 삼킬 위험이 있습니다.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 일어선 자세에서 등을 두드려 기관지에 걸린 이물질을 뱉아 내게 해 줍니다.
    이때 환자를 앞으로 기울게 하여 왼손으로 가슴에 대고 오른손으로 등의 중앙부를 몇번 세게 두드려 줍니다.
    위의 처치로 나오지 않을 때에는 그 자세 그대로 입을 열어 목에 인지와 중지를 넣어 구토반응을 유발하게 합니다.
  • 뒤에서 환자를 껴안듯이 움켜쥔 주먹을 한쪽 손으로 거머잡고 환자의 흉부와 상복부를 갑자기 강하게 죄여봅니다.(기도 내압이 올라가면서 이물질을 내뱉는 수가 있습니다.)
  • 어떤 종류의 이물질은 진공청소기의 노즐을 입에 넣어서 흡입해 낼 수 있습니다. 노즐은 작을수록 흡인력이 강합니다.

독극물을 먹었을 때

  • 곧바로 토해 내야 할 것들
    • 담배
      니코틴의 체내 흡수가 빠르므로 바로 입안에 있는 것을 빼내고 다량의 물이나 우유를 마시게한 다음, 손가락으로 입안을 자극 하여 토해내게 합니다.
    • 크레용, 구두약, 잉크
      물을 먹여 토해내게 합니다. 함유된 아닐린 색소는 신경이나 혈액에 들어가 유독할 수 있으므로 다량 먹었을 때에는 즉시 병원으로 갑니다.
    • 쥐약
      먼저 토하게 하는데 이때 우유나 계란을 마시게 해선 안됩니다. 만일 마시게 하면 쥐약에 포함된 인이 녹아 체내 에 쉽게 흡수되어 버립니다.
    • 농약
      타액 분비가 많고 구토를 하게 되므로 잘못하면 폐에 들어가는 수가 있으니 주의합니다. 호흡 곤란이 있으면 인공 호흡을 실시합니다.
    • 수면제
      물을 먹여 토하게 하는 것을 반복시킵니다. 의식이 없을 때는 절대 물을 먹여서는 안됩니다. 약병이나 알약, 구토물을 의사에게 함께 보입니다.
  • 토하게 해선 안될 것들
    • 산(세제 등)
      백묵이나 석회를 갈아 물에 타서 마시게 하고, 나중에 우유나 계란을 마시게 합니다.
    • 알칼리(표백제 등)
      알칼리를 중화시키기 위하여 3배 정도 묽게 한 식용산이나 레몬수와 함께 마시게 합니다. 이후에 우유나 계란을 마시도록 합니다.
    • 가솔린, 등유
      식용유(올리브유 등)를 마시게 하고 이어 미지 근한 물을 마셔 계속 토해내게 합니다.
    • 소독약
      으깬 3쌀이나 밀가루를 물에 타 조금씩 먹게하여 요오드를 중화시킵니다.

심근경색(심발작시)

  • 무엇보다 절대 안정이 필요합니다. 곧바로 환자의 호흡, 심박 동, 의식과 쇼크상태 등을 체크합니다.
  • 옷을 느슨하게 해주고 편한 자세로 해주고 호흡이 어려우면 윗몸을 일으켜 기대게 하고 잘 보온시켜 줍니다.
  • 환자가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 수가 있는데 이런 심리상태는 환자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될 수 있는한 기분을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정신적인 간호를 잘 해줍니다.
  • 과거에 발작이 있어서 발작시에 대비한 약을 가지고 있다면 환자가 토하지 않을 것 같이 보일 때 먹여 봅니다.

쇼크가 생겼을 때

  • 심장이나 뇌에 피가 많이 가도록 머리를 약간 낮추고 발쪽을 올리는 자세로 눕힙니다.
  • 쇼크자세에서 호흡을 잘못하거나 머리나 목에 상처가 있을 때에는 환자몸을 수평으로 해주거나 머리를 약간 높게 해줍니다.
  • 구토할 때에는 토사물이 폐로 흘러들지 않도록 얼굴을 모로 보게 하고 토사물은 곧바로 깨끗이 닦아줍니다.
  • 혈액 순환 장애로 체온 소실이 매우 빨라서 몸상태가 악화되기 쉽습니다. 체온 소실을 방지하는 것은 쇼크진행을 방지하는 데에 무척 중요하므로 모포로 보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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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자료수정일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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