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에 송해 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제목 설명절에 송해 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석민정 등록일자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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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연휴에 옥연지 송해 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기분좋게 공원을 산책하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니 저의 기분은 더욱 좋았습니다~~
주변환경에 반해 사진찍고 놀고 완벽하게 놀고 조금 추워서 쉬려고...
중간 지점에 보니 정자 같은 곳에 커피 & 코코아 자판기가 있는 곳이 마련된 아담한 곳이 있더라구요
그곳에서추위를 녹히려고 하였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아이가 갑자기 "코코아 맛이 왜이래!"

이 한마디에 첨에는 아이를 혼냈죠,.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
다른사람들 보기도 그래서그냥 먹어라고 했죠.. 근데 아이가 마시기를 거부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저희 남편이 밀크코코아로 다시 뽑아 주라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그것도 "코코아 맛이 이상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제가 다시 한잔을 뽑아서 맛을 보았습니다.
근데 살다살다 코코아가 진짜진짜 맛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왠만하면 항의 글은 잘 안적는 편인데 분말 농도 문제인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뽑아 먹는데.. 먹는걸로 장난칩니까??
자판기 가격이 500원이면 싼 가격도 아니면서..
너무한것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품질이 떨어지는걸 파는건지...
진상 규명 요청합니다.
돈 날린거 보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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